매일 갚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루치를 매일 내는 방식입니다.
끝이 어디인지 헤아리기 쉽습니다.
- 하루에 내는 돈이 작습니다
- 남은 돈이 날마다 줄어듭니다
- 하루치 금액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다정한 상담 퍼스트머니
처음 묻는 내용도
다정하게 설명해 드려요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카드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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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상담에서 편하게 물어보실 내용입니다.
답이 흐릿하면 다시 물으셔도 됩니다.
전화나 문자로 시작합니다.
계약은 만나서 꼼꼼하게 읽습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로 남기세요.
계약서와 상담에 필요한 내용은 하시는 일에 맞게 안내해요.
선이자나 따로 붙는 비용도 물어보세요.
계약서 칸을 소리 내어 함께 읽습니다.
늦어질 때의 내용도 다시 짚어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 하나만 물으셔도 괜찮아요.
기억해 둘 낱말을 꼽았습니다.
큰 글씨 아래에 뜻을 풀었습니다.
금리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만 이야기합니다.
손님이 묻기 전에 이자 기준부터 꺼내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취급수수료도 중개수수료도 받지 않는 곳이 퍼스트머니예요.
이자 기준도 법정 상한 안에서 숨김없이 알려 드려요.
선이자를 떼었다면 실제로 손에 받은 돈이 원금입니다.
상담에서는 빌리는 금액과 함께 실제로 받는 금액을 꼭 물어보세요.
계약은 직접 만나 꼼꼼하게 진행하고 서명을 마친 계약서 한 부를 드립니다.
입금 내역과 함께 두시면 뒷날의 근거가 됩니다.
갚는 만큼 남은 돈이 줄어듭니다.
이자 기준은 먼저 설명합니다.
일수는 빌린 원금과 이자를 정한 기간 동안 매일 조금씩 갚습니다.
매일 갚으면 남은 돈이 줄어드는 모습이 바로 보여요.
소득이 있으시면 하시는 일에 관계없이 문의하실 수 있어요.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상담 가능 여부를 가르지 않아요.
이자는 법이 정한 상한을 넘지 않으며 적용 기준을 빠짐없이 알려 드려요.
취급수수료와 중개 명목의 별도 비용은 없어요.
이자 묻는 법, 수수료, 계약서 읽는 법을 각 페이지에서 하나씩 다룹니다.
궁금한 점은 전화나 문자로 바로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매일 조금씩 갚는 것이 바탕입니다.
주기는 사정을 듣고 함께 정합니다.
하루치를 매일 내는 방식입니다.
끝이 어디인지 헤아리기 쉽습니다.
직장인과 사업자는 형편이 다릅니다.
주기는 사정을 먼저 듣고 정합니다.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이자와 계약서를 차례로 답합니다.
원금과 이자를 합한 돈을 정한 기간 동안 매일 조금씩 갚아 나갑니다. 하루치를 낼 때마다 남은 돈이 줄어드는 방식이라, 얼마를 갚았고 얼마가 남았는지 알기 어렵지 않습니다. 매일 상환이 기본이고, 갚는 주기는 손님의 사정을 먼저 듣고 정합니다.
하루에 내는 돈이 작아 보인다고 해서 전체 비용까지 작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하루치 금액과 함께 전체 기간, 다 갚았을 때의 합계를 같이 말씀드립니다. 금액과 기간은 미리 정해 둔 틀이 없고, 부담 없는 선이 어디인지 이야기를 나눈 뒤에 정합니다.
금리가 법이 정한 상한 안에 있는지, 하루에 갚는 돈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 전체 기간에 내는 이자가 얼마쯤인지까지 들으실 수 있습니다. 퍼스트머니는 이자 기준을 상담에서 숨김없이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묻지 않으신 내용도 먼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설명을 듣다가 낯선 말이 나오면 그때그때 끊고 물으셔도 괜찮습니다. 같은 질문을 두 번 하셔도 다시 답해 드립니다. 들은 내용은 만나서 계약서를 읽을 때 계약서에 적힌 글과 같은지 하나하나 맞춰 보게 되니, 통화하시면서 간단히 적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나 소개 명목의 비용을 따로 받지 않아요. 상담만 받아도 별도 부담이 생기지 않으며, 계약 전에는 이자와 갚는 주기를 충분히 설명해 드려요. 계약서에 적힌 내용 외의 금액도 요청하지 않아요.
빌리는 일과 관련해 내는 돈은 이름이 달라도 법에서 이자로 봅니다. 그런 돈까지 더했을 때 상한을 넘는지 따져 보셔야 합니다.
됩니다. 중소기업 대표뿐 아니라 회사에 다니며 공장장이나 현장 관리자로 일하시는 분도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상담해 드립니다.
대표로 계신 분은 수입이 들어오는 때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이자 기준과 다 갚았을 때의 합계는 똑같이 숨김없이 설명하고, 상담 내용을 회사에 알리는 일은 없습니다.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하시는 일과 상관없이 상담해 드립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 사업자와 자영업자, 유흥업 종사자, 중소기업 대표는 물론이고 회사에서 공장장이나 현장 관리자로 일하시는 분도 상담 대상입니다. 하시는 일이 달라도 이자 기준을 설명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소득이 없는 분은 상담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갚아 나갈 돈이 들어오지 않는 상태에서 빌리면 이자 부담만 쌓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소득이 있으시다면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사정을 듣고 함께 살펴보며, 결과를 미리 장담하지 않고 살펴본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상담하셔도 됩니다. 퍼스트머니는 다른 곳에서 거절된 건도 다시 검토합니다. 어디에서 어떤 이유로 어렵다는 답을 들으셨는지 아시는 만큼만 들려주시면, 그 내용을 놓고 처음부터 다시 살펴봅니다. 지난 일을 숨기실 이유도, 부끄러워하실 이유도 없습니다.
다시 검토해 드리더라도 진행 여부를 미리 약속하지는 않아요. 확인한 결과와 가능한 범위를 꾸밈없이 알려 드리고, 어려운 점이 있으면 그 이유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려요.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연락입니다. 상담은 24시간 받으니 떠오른 때에 바로 연락하셔도 됩니다.
퍼스트머니는 당일 진행을 돕지만, 몇 시까지 된다는 식의 약속은 드리지 않습니다. 서두르는 날일수록 이자와 계약서를 건너뛰기 쉬운데, 그 부분만큼은 줄이지 않고 그대로 설명합니다. 빨리 끝내는 것보다 내용을 알고 서명하시는 쪽을 더 무겁게 여깁니다.
네, 같은 기준으로 상담합니다. 유흥업에서 일하시는 분도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상담 대상이고, 하시는 일 때문에 금리나 비용을 달리 설명하는 일은 없습니다. 금리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만 이야기하고, 취급수수료와 중개수수료는 받지 않습니다.
밤에 일하시는 분이 많아서 상담은 24시간 받습니다. 일을 마친 늦은 시간에 문자로 필요한 금액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 들은 사정은 상담에만 쓰고 주변에 알리지 않으며, 계약은 직접 만나 계약서까지 꼼꼼하게 함께 읽습니다.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함께 살펴본 뒤 숨김없이 말씀드립니다.
미리 정해 둔 금액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얼마가 필요하신지, 하루에 얼마쯤이면 무리 없이 갚아 나가실 수 있는지를 함께 이야기한 뒤에 금액과 기간을 잡습니다. 금액은 필요한 만큼만, 부담 없는 선에서 잡습니다. 처음 떠올리신 금액보다 줄여서 정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금액이 커지면 하루에 갚는 돈과 전체 이자도 함께 커집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만큼만 잡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가장 쉬운 길입니다.
됩니다.
첫 상담은 어디에 계시든 전화와 문자로 똑같이 시작합니다. 오가시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그 점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처음 문의하실 때 알아두실 내용을 모았어요.
항목별로 이어지는 설명도 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김해 개인돈 일수는 원금과 이자를 매일 조금씩 갚아 나가는 방식입니다.
이자 설명 보기 →수수료라는 이름이 붙은 돈도 법에서는 이자로 봅니다.
수수료 자세히 →계약서 한 부는 만난 자리에서 꼭 받아 두셔야 합니다.
계약서 살피기 →별도 중개 대가 없이 이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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